지난달 말에 오른쪽 다리에 장경인대랑 슬와근염, 족저가 같이 찾아왔습니다 예정된 고하마, 와하마, 키움런만 참가하면서 거의 매일 정형외과랑 한의원을 번갈아가며 다녔고 매일 틈만 나면 보강운동만 했습니다 그 덕분인지 20일 이후 괜찮아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통증이 없는 자세와 거리를 찾았고 날씨도 다행히 좋아서 매일 달린덕분에 간신히 120km를 채웠네요5월달은 부상 없이 달리고 싶네요-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