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볼트 200킬로 정도 탔는데. 쿠션감은 첨이랑 비슷한데. 
물론 로드만 탔음. 트랙도 안 감. 

물론 중창 바깥 부분이 갈리긴 했다만.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 
앞부분 고무는 처음과 똑같고 
그저 자기 착지 습관에 따라 가장 약한 부분이 갈릴 뿐인데
그게 내구성이 나쁘다?

이건 레이싱화야. 페가수스나 보메로가 아니라고. 
400킬로까지 쿠션감 살아있어주면 그걸로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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