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런 하는 런린이
평소 8k 러닝 평균 500~540 정도로 뛰고 있고
주1회는 언덕 150m 전력질주 7~9개 하고이썽
러닝할때 적당히 뛰다가 막판 1km 스퍼트 하면 심박수가 평균 180대 중반에서 190 초반까지도 찍히더라구.
이게 힘들긴 한데 막 죽도록 힘들진 않거든? 심박 180대 중반에서 끝나는 날에는 막 엄청 힘들진 않아. 저 페이스로 몇분 더 뛸 수 있을것 같은 기분
그런데 언덕 전력질주 뛸때는 6~7세트부터 하체 웨이트 조진것마냥 다리가 호랑나비 춤을 추기 시작해.
내가 하는 모든 운동중에서 가장 힘들고 심장도 강하게 뛰는게 언덕 전력질주인데 문제는 이게 심박수가 170-180 정도밖에 안 찍혀
코로스 페이스3가 단거리 훈련때 심박수를 잘 못 재는거야? 아님 사람 몸이 이러는게 원래 정상이야?
현재 키빼몸은 90이고 나이는 30대 중반이야
찌박계로 재서 비교해보지 않는ㄴ 한 몸이 원래 그런건지 알 방법이 없음 - dc App
혹시 코로스가 단거리 인터벌에서 심박이 제대로 안찍힌다거나 그런 문제가 특별히 있을까?
당연히 언덕이 심박이 더 올라야 하는 거 아닌가?가슴심박계로 난 그렇던데.언덕 네다섯번 질주하고 경동맥 측정해서 코로스 심박이랑 비교 해 보세요.
전 팔뚝 심박계나 그냥 팔이나 비슷하더라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