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햄스가 불안정해 속도를 내는 훈련을 안했는데 회복된 기념으로 1000tt를 했습니다.


목표는 259로 정했고 최대한 이븐페이스로 미려고 했습니다.





200m씩 수동 랩을 찍었는데 4번째 랩은 시계를 보지 않아서 안찍었습니다.




심박도 거의 최대까지 찍었고




페이스가 어떻든 케던이 항상 일정한게 신기하네요



경기장에 있는 지붕 때문에 트랙모드 했는데도 gps가 이상해서 약간 짧게나왔네요

결과는 2분 58.5초


트랙 모드로 뛰면 총 시간을 소수점 첫째자리까지 볼 수 있게 해줬으면 하네요.



오늘 회복되는 속도와 숨이 살짝 여유 있었던 것을 보면 올해 목표인 2분 55초대의 기록이 조금 가까워졌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1500m 뛰라는 아저씨 영상 덕분에 중거리 tt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개인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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