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10키로 대회 나가보자 해서 연습중입니다 여기 사람들 말로는 속도 늦춰서 최대한 오래 뛰라던데 이상하게 속도 늦추면 몸에 힘이 더 들어가는 느낌?무거워지는 느낌? 그런 느낌 나서 무의식적으로 속도가 슬금슬금 오르더라고요 이럴때 팁 있을까요
그냥 속도 신경안쓰고 오늘은 30분을 뛰겠다 한시간을 뛰겠다 정해놓고 연습하시는거 추천합니다 - dc App
감사함다 그러면 확실히 편하겠네요
속도를 낮춘다기보단 걍 심박 누르기 아닐까 첨부터 심박 팍 튀면 중후반레이스에 평페가 안나옴 페이스가 얼만지모르겠지만 빌드업이 답이긴한듯
무의식적으로 달리면 키로당 5분 30초?정도 나오는거 같아요 그럼 초반부터 이 속도가 아니라 슬슬 페이스 높여봐야겠네요ㄱㅅㄱㅅ
요새 내가뛰는 페이스랑 비슷한거같은데 600으로 시작해보세여 천천히 시작하면 중후반이 편해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