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도 원래 쉬려고 했는데 달렸고 해서, 오늘은 쉴까 했는데, 24시간이면 많이 쉰 것 같았씀닷!
사실.. 월,수,금이 제가 메인으로 달리는 요일이거든요.


이번주 후반부에는 비소식도 예정되어있고, 약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좀 미리 앞당겨서 달렸습니다. 그래서 너무 빡세게 달리지는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며 뛰었어요.


하천을 왔다갔다 따라서 뛴거라서 자연스럽게 약간의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해서 내리막 내려갈 때에는

좀 쉬면서 가자는 마인드로 뛰었습니다.

5km정도 달릴까 했는데, 뛰다 보니까 6km에 가까이 되어서, 마저 채우고 마무리했습니닷!



viewimage.php?id=3fa8de28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c67a93c94972e2db95406baa056e3bd8e07ac0db90ccd3204105f30540062d10bdf8e4846b0


viewimage.php?id=3fa8de28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c67a93c94972e2db95406baa03b8fb88006acd3a156b2e0621841e957032672cf68150486


그래도 요즘 달리면서 계속 기분이 좋은 점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망가진 몸을 이끌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을 때보다 많이 안정된 달리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단 것이에요.

아래 스샷이 초반에 뛸 때인데, 케이던스도 상당히 낮고, 심지어 저게 쉬면서 걷다가 뛰다가 하다가 나중엔 거의 걷기라고 무방한

측정이었는데 심박수가 저럽니다...

무튼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다른분들도 꾸준히 화이팅~


viewimage.php?id=3fa8de28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c67a93c94972e2db95406baa056e3bd8e07ac0db90ccd3204100961010666d95fd88ed8ae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