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때문에 대략 2주만에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리니 몸이 가벼우면서도 묵직하네요.

날은 더워지는데 열적응도 안되고 몸도 퍼포먼스가 많이
떨어져 고심박이 찍힙니다.

보통 이렇게 장기간 휴식 후 첫 러닝을 하면 최대심박을 갱신하는데 작년 208을 뛰어넘지는 못했네요 ㅋㅋ

이제 다시 천천히 부하를 주면서 포인트 훈련도 하나 둘 섞고
몸을 천천히 끌어올리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체중은 그대로라서 다행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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