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배가 도착했지만
본가에 올라갔다 오늘 오는 바람에
문 앞에서 하루를 기다린 에보슬

오늘에서야 언박싱합니다






생에 첫 두 러닝화를 아식스로 들이고
첫 아디다스 러닝화인데
아 재밌네요
뭔가 노블 슈블이 항공모함 같은 덩치라면
얘는 상당히 얄쌍하네요

쿠션도 새롭습니다.






첫 러닝화 노블5 (3월말 구매)
두번 째 러닝화 슈블2 (4월말 구매)
세번 째 러닝화 Evo Sl (5월초 구매)


오늘 디나3 충동구매할 뻔했지만
참고... 에보슬 개시런 뛰고 오겠습니다
무릎이 온전치 않아서 가볍게 뛰고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