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므로 뛰러 출격

오늘도 농로

3~5시에 해병대 친구들이 있는 시간대라 외롭지 않을거

같아서 기대했는데 안 보여서 실망할 뻔 했으나 

이제 막 뛰러 우르르 옴

1개 중대정도 되는 듯 

530 언저리로  뛰려고 했으나 반가운 마음에 페이스업

오늘도 매서운 역풍과 땡볕으로 심박은 매섭게 오른다

2킬로 뛰고 걷는 친구는 짬이 높아서 걷는건가...

그냥 체력이 안되는건가 의문


역풍 불때 페이스가 다운

치킨 시켰다 딱대

토요일이 한강 울트라라 수요일까지만 뛰고 풀휴식 가야겠다

10K : 43:06 (24.11 자유민주 마라톤)
Half : 1:40:42 (24.09 강화해변 마라톤)
Full : 3:30:55 (24.10 요코하마 마라톤)
Ultra 100K : 11:17:07 (24.12 오키나와 울트라 100K)

25년 남은 대회 일정
05/17 서울 한강 울트라 마라톤 100km
06/08 히다다카야마 울트라 마라톤 100km
08/31 홋카이도 마라톤 42.195km
09/28 공주 마라톤 42.195km
10/13 서울달리기 21.0975km(접수시)
10/18 경주 마라톤 42.195km
11/16 고베 마라톤 42.19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