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의식한 과식욕과 승부욕.
인증은 좋아하고 타인 시선 더럽게 신경써서 무리한 페이스로 달리고
몸 상태도 안좋은데 꾸역꾸역 마일리지 채움.
아프면 쉬거나 천천히 달려야 하는데 나의 나약함을 증명하는 것만 같아서 무식하게 달림.
조깅을 안함.
내 기량 생각안하고, 나를 과신하여 조깅한답시고 빡신 러닝페이스를 조깅이라 착각하고 달림.
타인을 의식한 과식욕과 승부욕.
인증은 좋아하고 타인 시선 더럽게 신경써서 무리한 페이스로 달리고
몸 상태도 안좋은데 꾸역꾸역 마일리지 채움.
아프면 쉬거나 천천히 달려야 하는데 나의 나약함을 증명하는 것만 같아서 무식하게 달림.
조깅을 안함.
내 기량 생각안하고, 나를 과신하여 조깅한답시고 빡신 러닝페이스를 조깅이라 착각하고 달림.
취미생활인데 넘 미련하게 하면 뭐든 좋을게 없긴하죠 타인에게 과시하기 위함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만족시키기 위한 취미가 가장 건강한거 같아요. 그러기 위해선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부터 멈춰야할테죠^^
조깅하다 아킬레스로 한 달째 고생하는 케이스도 있음(본인) 준비운동, 폼롤러 등으로 평소 근육 풀어주기 등한시한 결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