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뛰다가
유난히 목줄 길게 해놓고 강아지 산책시키는분들이 있음
걔중에는 시바견같이 중대형견도 있는데
뛸 때 왠만하면 멀찍이 피해서 가는데
목줄 길게한 경우에 중대형견이 잘 가다가 갑자기 확 달려드는 모션을 취할때가 있음
진짜 너무 놀라서 소리지르는데
대부분 견주들이 미안하단 말도없이 쌩하고 지나감
너무 화가나는데
런갤분들은 걍 쿨하게 지나가시나요?
어릴때 시골갔다가 큰개한테 물릴뻔한적이 있어서
중대형견에 대한 공포감이 있는터라
러닝할때 좀 큰개가 멀리서 지나만가도 겁남
발로 참 - dc App
좁은 길에서 목줄 타이트하게 안잡는 사람들 진짜 너무 싫음 - dc App
좁은 길에서는 "멍멍이 조심요~"하고 미리 이야기 하는데. 넓은 길에서 멀리 빙 돌아서 가는데도 나한테 달라드는 애들은 "야이 개XX야!"하고 소리 겁나 크게 지름. 개한테 개라고 하는게 잘못은 아니니까.
그냥 무서워서 존5로 도망감
정답 : 개새끼야 자리가
러닝도 그렇고 난 동네 아파트 횡단보도에서 자주 그러는데 피하다 자꾸 발목 삐끗할거같어 진짜 견주 패버리고싶음 - dc App
아오, 생각만 해도 빡치네요, 야이 개x끼야 좋네요, 중의적 표현. 다가오면 발로 차야쥬, 개키우는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공공장소에서 단도리 안한다는건 상호간에 예의를 안지킨거니 할땐 확실하게! 개치료비보다 손괴에따른 배상이 나을거란 글을 본적이 있네요 - dc App
사람이 먼저지
목줄 길게 늘어뜨린 견주를 보면 크게 팔을 휘젓고 괴성을 지르며 달려들어줘야 제맛 - dc App
길게 하고 다니는 개새끼들 줄에 걸릴수도 있고 덤빌수도 있어서 개좀 안데리고나왔으면 좋겠다 사람이 먼저다 요즘 전부 유모차에 아기가 아니라 개새끼들 뿐이다 나도 가끔 뛰다가 덤비면 바로 아이 시발 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