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하고 나서 제 심박수가 다른 사람보다 많이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평소에도 보통 80~90 정도고 잘 때도 70 정도입니다.
달리기를 시작한 지는 두세 달 정도 됐는데, 처음엔 8분대로 뛰어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닥치고 뛰다보니까 페이스는 점점 올라가더라구요.
뛸 때는 페이스나 심박수 같은 건 신경쓰지 않고 뛰어요. 무리하지는 않지만 한계에 가깝게 뛸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야 나아질 것 같아서요.
근데 결과를 보면 페이스는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데 심박수는 계속 상승합니다. 아마 최대심박수까지 계속 올라가는 것 같아요. 당연히 숨도 많이 찹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는 지겨운 질문일 수 있지만, 이대로 계속 달려도 될까요? 아니면 심박수를 유지하면서 뛰는 게 좋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러닝 하십쇼!
느낌이 숨차지만 뛸수는있다 이정도면 킵고잉
30분 목표로 뛰는데 솔직히 30분 넘어가면 뒤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