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리커버리데이로 느린조깅을 진행했습니다

존2해보고싶었는데 이거보다 더 느리게 뛰어야 가능할듯 ㅋㅋㅋ

존2는 포기... 기량이 올라가면 심박이 내려가겠죠뭐 ㅋㅋㅋ

팟캐스트 들으면서 30분쯤 뛰니 지인이 도착해서

나머지 한시간은 화장실 다녀와서 동반주로 했습니다

러닝붐이긴 한지 트랙에 사람들이 많아요 ㅋㅋㅋ

잡다구리한 이야기 하면서 지인 괴롭히다가

언덕훈련이 또 맛있는데 소개해주려고

마지막 1km는 언덕코스로 살짝 맛만 보여주고

트랙와서 400m 쿨다운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뛰고 왔더니

종아리쪽이 살짝 뭉친것 같아서

오늘도 빡세게 반신욕하면서 마사지 조지고 폼롤로 조지고 ㅋㅋㅋ

꿀잠 훈련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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