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떡거리며 뛰기만 하다 열 달 만에 맘먹고 존 투를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700페이스 보다 빨라지니 여지없이 존3로 가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답답하지 않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50분 조깅이 바디배터리 4밖에 감소 안되고 심박 존2로는 파워 존1에도 안드나보네요 ㅋ


그러고 남은 5키로는 원래 처럼 헐떡 러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