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런에서 제공해 준 ( 말 많은?) 상의 , 모자 직접 착용하고 6km 뛰어봤습니다!!
저의 스펙은 173cm // 84kg 뚱뚱이 // 뛸 당시 기온 22도
1~3 km
땀이 상의에 흡수되지 않고 흐르며 바지에 젖는 느낌이 났습니다.
3~6 km
이때부터는 땀이 점점 상의에 젖으면서 옷이 무거워 졌으며
모자에서도 이마에 땀을 흡수 못해주고 이마 아래로 땀이 흘러
손으로 땀을 닦으며 러닝 했습니다.
이 모자 착용할 때는 헤어밴드 착용 후 모자를 써야겠습니다.
저의 결론!!
1. 일단 옷과 모자는 러닝 할 때는 부적합 해도 옷은 예뻐서 일상용으로 입을꺼 같다.
2. 내 몸뚱이도 무거운 나에게는 땀 배출 잘 안되는 상의는 러닝 할 때 별로다.
3. 대회 때는 가지고 있는 러닝 복장 착용할 거 같다.
4. 어차피 빡런이다.
5. 반박 시 님들 말이 맞음
인민군..?
ㅋㅋㅋ그런 말 자주 듣습니다!!
마루타 추!
ㅋㅋㅋ 추천감사합니다.
이벤트 대회라 난 그냥 대회티 입고 갈 생각임.
오 굳굳!!
모자너마저..
헤어밴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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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