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 30 - 500k이상 뛰어서, 거의 폐기.
페가수스 41- 매우 좋음, 특히 힐풋으로 뛸 때 쿠션감이 좋고 발바닥으로 지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음
벨로시티 나이트로 3 - 지면이 젖거나 미끄러운 길 뛸 때, 페가수스 41보다 나음. 체감상 페가보다 페이스가 빨라짐.
보스턴 12 - 쫀득 탱탱이란 말이 뭔지 알 것 같음, 걸을 때는 힐슬립이 있는데 뛸 때는 전혀 못느낌. 여행갈 때 무조건 이거 챙겨서 가서 뜀.
디나3 - 보스턴과 거의 유사하나 10K 이상 뛸 때 보스턴보다 발이 편하고 피곤이 덜한 느낌. 내가 가지고 있는 신발 중 쿠션감이 가장 좋음.
무릎에 이상은 전혀 없고, 뚱뚱하다고 맥스 쿠션화 신을 필요는 없다고 봄.
맥스 쿠션화 신으면 다리의 경직도가 올라가서 충격량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순전히 내 주관적 리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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