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달리기에 있어 중요한 조깅!!

원래 조깅은 잘 안 올리는데 고냥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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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 뛴 조깅입니다 평균페이스 5:16으로 쭉 뛰었냐?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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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저도 3월 4월까지는 흔히 말하는 존투 조깅을 했는데요
근데 저는 그걸 하면서 음.. 마일리지 늘리기에는 좋다만..
뭔가 아쉬워.. 아니 스피드가 죽는 느낌(?) 
물론 조깅만 하는 게 아닌 포인트도 하지만 일단 아니야… 
그리고 재미가 없는.. 

제가 조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재미있게 달리는 거 이게 첫 순위… 거리 시간만 채우는 조깅은
재미없어서 하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8키로까지는
딴 생각을 하며 편하게 페이스 상관없이 뛰고 
남은 3km는 빌드업으로 끌어올리고 컨디션 좋으면 질주를 하고 귀찮거나 별로면 그대로 끝냅니다 3km 빌드업도 
너무 끌어올리는 게 아닌 몸에 부담없는 페이스!!까지
 그래서 저는 원래 500 450 440 하려고 했으나 500 하고 
450 차례에서 가볍게 올라가서 그 이후도 가볍게 더 밀었어요
그리고 질주 5개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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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올리니 자연스레 따라가는 심박수.. 
그렇게 티내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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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지 뛰는 것도 좋아하지만 요새는 오르막 내리막 있는 코스로
일부러 찾아갑니다 그래야 재밌그등요 ㅎㅎ

사실 지금은 조깅을 이렇게 하고 있지만 이것도 하다보면
부족한 게 있거나 과하다 싶으면 또 바꿀 예정입니다

아차차 그리고 제 별 거 없는 훈지를 봐주러 오신 분들께 
이벤트(?)하려고 합니다 이 훈지를 본 당신한테만 허용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요새 유행(?)하는 1500m TT하려고 합니다

제 1500m TT 기록 맞추시는 분께 메가커피 1만원드립니다.!

대신 분 초 정확하게!! 같은 기록 적으신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경우에는 룰렛…… ! 다 드리고 싶지만
20대 초반이기에 노머니 ㅠㅠ

제 기록을 맞출 수 있게 pb를 말씀드려보면..

1km 3:12
3km 10:27
5km 18:23
10km 38:33

참고할 점 토요일 당일에 포레스트런 뛴 후에 낮잠 자고
측정한다는 점.

그럼 이만.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즐런하시고 부상조심하십시오.!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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