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뛰는거에 대한 공포심과 심장터질거같은 느낌이 싫어서 편한 방법만 찾아다녓는데
벽을 넘으려면 고통의 훈련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이제는 알겟습니다
그런 점에서 고수형님들 존경합니다
저도 정진해서 10km 35분도 찍고 서브쓰리도 하고 다시 찾아오겟습니다.
힘들게 뛰는거에 대한 공포심과 심장터질거같은 느낌이 싫어서 편한 방법만 찾아다녓는데
벽을 넘으려면 고통의 훈련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이제는 알겟습니다
그런 점에서 고수형님들 존경합니다
저도 정진해서 10km 35분도 찍고 서브쓰리도 하고 다시 찾아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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