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 달리고 왔어요. 이정도 비는 나가서 달리는데 러닝화 세탁한지 얼마 안되서 또 세탁하기 싫었거든요.가볍게 뛰다가 중간에 세번정도는 빠르게 달려보았습니다. 상체 세우고 둔근사용 계속 의식해봤는데 되는듯 마는듯...아직도 감을 못잡겠네요. ㅜㅜ 요즘 지압슬리퍼를 신는데 은근 발의 피로를 잘 풀어주는것 같아요.신고 걷자니 너무 아파서 화장실에 두고 양치할때만 신고 있습니다.... 그래도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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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런의 가장 큰 적은 러닝화 세탁이죠 비올때 항상 망설여집니다 ㅎㅎ 자세 얼른 감 잡으시길요~~ 트밀런 고생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