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펀러너입니다 하프는 1년에 1~2회



+인생 버킷리스트중 국내, 해외 풀마 완주지만 그야말로 그냥 인생에 1번 혹은 2번이면 감사하게 만족할거같아요


주로 트랙보다 천변 달리는거 좋아합니다


가민 신제품 알아보면서 265 참았더니 가민병이 조금은 치유되나싶었는데


사실 지금도 차고 넘치는 se2지만 슬슬 또 울트라로 애플병이 도지는 중입니다.


울트라 거리 적게 잡히는거랑 트랙 잘 못잡는건 데이터 뽑아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불러오면 보정된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 부분 맞을까요?


가민이 주는 찐러너의 표식과 운동 특화된 기능도 매력적이지만


저같은 펀러너 입장에서는 쓰는 폰과의 엄청난 시너지와 범용성이 더 크게 느껴지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