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펀러너입니다 하프는 1년에 1~2회
+인생 버킷리스트중 국내, 해외 풀마 완주지만 그야말로 그냥 인생에 1번 혹은 2번이면 감사하게 만족할거같아요
주로 트랙보다 천변 달리는거 좋아합니다
가민 신제품 알아보면서 265 참았더니 가민병이 조금은 치유되나싶었는데
사실 지금도 차고 넘치는 se2지만 슬슬 또 울트라로 애플병이 도지는 중입니다.
울트라 거리 적게 잡히는거랑 트랙 잘 못잡는건 데이터 뽑아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불러오면 보정된다고 들었는데
혹시 이 부분 맞을까요?
가민이 주는 찐러너의 표식과 운동 특화된 기능도 매력적이지만
저같은 펀러너 입장에서는 쓰는 폰과의 엄청난 시너지와 범용성이 더 크게 느껴지는 현실입니다
트랙은 그냥 자기가 수동으로 스플릿찍어서 거리 보지말고 기록만 보는 방법 있고 거리 보정 안하고 raw data로 보려면 workoutdoors라는 어플 쓰면 됩니다 저는 대회때만 워크아웃도어스 쓰는중 - dc App
트랙을 바퀴당 400으로 정확히 잡고 싶다? 팀쿡 할애비 데려와도 불가 - dc App
기본앱 나이키런 처럼 워크아웃도어로 측정하시는건가요?
넵 그 어플은 애플보정 따로 안받아서 가민 코로스랑 똑같이 거리 잡힙니다 - dc App
아아 감사합니다 앱하나 더 알아가네요
트랙인식은 우리나라 아직 안됨. 미국 일본 등 20개정도만됨 ㅠ
ㅠ 모든걸 만족할순없군요 트랙을 잘 안가니까 그나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