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태기 + 로드싸이클,위스키 취미에

빠져서 운동 접어버리고 알콜 중독자로 지냄

24년 3월 우연히 동마 구경갔다가 다시 뛰고싶은

욕구가 생겨났음

오랜만에 런갤 접속하니 파딱 자리도 그대로인 상태라

그냥 자연스레 완장 활동도 함 ㅋ

위스키갤,로싸갤 따뜻한 나눔이 부러워 런갤에

나눔도 해보고 챌린지도 진행했는데 잘한일 같음








춘마 ,동마만 보고 열심히 달렸음

하지만 부상+컨디션 저하로 동마는 개같이 멸망

다시 런태기가 왔지만 갤에서 챌린지도 진행

하다보니까 책임감 비슷한 그런게 있어서

다시 마음잡고 열심히 달리려고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