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교 리턴 오르막에서 포기 하고 싶었는데 페이스 낮추고 어거지로 뛰었습니다

타요 풍선 페메분 화이팅 외쳐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목소리가 안나오더라구요

다들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