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런갤통해 러닝시작하자마자 처음참여한 대회에서 49분찍고 러닝에 푹빠져서
뉴발런에서 PB 45분세우고
JTBC 풀마라톤 뛰고 부상으로 쉬다가
슬슬 복귀해서
오늘 초심으로 돌아가서
빡런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2KM 뛰자마자 퍼짐 ㅋㅋㅋ
진짜 너무 습하고 더웠음
신발도 작년 슈블로 뛰거
오늘은 알파3로 바꾸고
체중도 작년 롱기스트보다는 좀 줄었는데
기량이 떨어진거보니 (옷을 좀 더운거 입음)
러닝이 참 정직한 운동이라는걸 다시 느낌
*작년보다 부스이벤트 상품도 그렇고
메인부스 경품추첨도 없어지고
10주년이 오히려 후퇴한느낌
내년에 복수하러 다시오자!!
다시 돌아와도 그대로 있는 미나리햄....
부상 막 복귀했고 날씨도 더운데 당연히 기록 저조하지 한잔해 - dc App
고마워 한잔해
부상에서 막 복귀했으니 조급해 하지말고 천천히 올려보자
고맙읍니다....
부상복귀 유지한게 어디야~
사실 10월 PB에 비해 4분 떨어지긴한거지만 뛸수있다는게 어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