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프 나가기 전 20k 체험해 보려고 lsd 하고 왔어요.

중간에 폭우도 맞고, 17지나니깐 다리가 그냥 멈춰버렸어요.


나머지는 걷뛰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20k 체험해 보니 런갤러분들 존경스럽네요.


새벽에 발바닥 앞쪽이 불타 올라서 깻네요.

하프 2시간 언더가 목표였는데 20K 뛰어보니 완주부터 걱정되네요.







얼마전 15k 1:29해서 좋았는데

다리도 너무 무겁고 힘들었습니다.


마일리지를 급격하게 올려서 탈난걸까요?


한달 남았는데 심히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