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D조 였는데요, 코스가 와...언덕 몇개 있는게 굉장히 크네요, 언덕이 힘들어가지고 퍼지는 줄 알았습니다


모두들 펀런 하려고 하셨지만 갑작스런 해가 쨍쩅하게 뜨는 바람에...시작전에 선크림 바르고 팔토스 했는데도 손등은 탔씁니다 ㅠㅠ


기록에 연연하지 않으려 했는데, 언제나 아쉬울따름입니다 1시간 1~2분은 대회때는 가능할거같은데 1시간 (60분)의 벽은 굉장하네요 


심박수와 페이스로 나름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보려고 했는데 결국 후반에 쳐지고 힘드네요 


날씨 때문에 대회티셔츠는 개인적으로 안입길 잘한거 같습니다 (다들 젖어서 굉장히 무거워보였거든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10km 대회였습니다 


저도 편안하게 60분 내에 들어오고 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