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런 갔다왔어요.

주로에서 타요 풍선도 보고 런갤 싱글렛 입으신 분도 봤습니다.

뛰는 내내 느낀건데 작년보다 잘 달리시는 분들이 더 많아진 것 같네요.

러닝 끝나자마자 르르르 이벤트 부스 돌고 커피 마시고

같이 참가한 친구들과 선지해장국에 반주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런붕이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