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감자 오랜만에 서울와서 뛰었습니다


주로마다 파워에이드가 있어서 급수할때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아침에 먹은 통밀빵이 갑자기 총을 쏴서..

10km 37분 찍고 바로 낮춰서 보수적인 레이스를 했지만

3분대 페이스 방어에 성공했네요 ㅎㅎ


항상 각자의 달리기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런갤러분들

앞으로도 열심히 재미난 달리기 하시길 바래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