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러닝 2년차에 접어들고 가민55를 보냄과 동시에
애플워치를 구매하였음.. 다방면에서 쓸모가 있다고 생각했기에..
하지만 반년 넘게 사용했지만 가민을 쓰던 때에 비해서
크게 편의성이 좋아진 점이 많이 없었음
1. 통화가 된다
-> 생각보다 운동하는 시간대에 전화올 일이 거의 없음.
반년간 쓰면서 운동 중에 통화해 본 적은 5번도 안됨
2. 애플페이
-> lsd를 위해 중간 편의점에 들러 보급할 생각에 흥분됐지만
생각보다 lsd는 가뭄에 콩나듯 하게 됨
3. 배터리
-> 본인이 구입한 모델은 강력한 배터리를 가졌다는 울트라지만
가민에 비하면 개조루였음 1.5일마다 충전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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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통카드 -> 심지어 애플워치는 교통카드도 안됨 ㅠㅠ
보통 애플워치나 갤워치쓰다가 달리기에 빠지면서 가민으로 넘어가는데 ㅎㅎ - dc App
다시 가민으로 돌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