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아침 뛰는데 무릎이 아파서 중단했는데 느낌이 쎄해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 러닝도 거의 못하고 그러다보니 몸무게도 평소보다 더 나가고 그랬습니다.


화요일에 한 번 뛰어봤더니 무릎 통증이 거의 없어서 그냥 대회 나가서 잘 뛰고 와서 포토존에서 줄서서 기다리는데


와 다들 50분 언더 찍으셨더라구요. 저보다 기록 안좋은 분들이 안계실거 같은 느낌 ㅠㅠ 대단하시더라구요.


전 이벤트 부스 별로 안돌아 다니고 리유저블컵에 아아만 두 번 마셨어요 ㅋㅋㅋ


집에 와서 냉동 우삼겹 구워 먹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