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첫대회로 포레스트런 참여해봤습니다!!

너무 덥고 생각보다 힘들어서 혼났네요..

그래도 이른 아침 달리기하러 모인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고양감과 은근한 긴장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반환점 도는 오르막과 마지막 오르막은 정말.. 쉽지 않았네요

목표했던 60분 언더를 이뤄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오래 달리고싶네요!!

아 그리고 워치 러닝 트래킹 9.99인 줄 모르고 운동 종료해버린…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