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 쿨다운 포함 11k

토욜 근무 끝나고 비 오기 전에 호다닥 뛰고왔습니다

오늘은 초반에 좀 누르면서 갔더니, 후반에 지를 힘이 남았네요. 생전 처음 3분대 페이스 뽑아봤습니다

3분대로 대회 미시는 분들 새삼 존경스럽네요ㅋㅋㅋㅋ
다리가 전혀 못 버티고 바로 털려버렸습니다

그래도 뭐 계속 두드려봐야죠

쨌든 PB는 PB니 승리의 돈까스!!!

오늘 대회뛰신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푹 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