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연속으로 빡런을 자주 실시하긴 했습니다. 40분 뚫고싶은 욕심에 최근 일주일간은 내내 4분대로 뛰었는데요, 

그러다 어제 씻고나서부터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무릎이 찌릿한? 느낌이었는데 무릎 앞쪽인 거 같아요. 그 다리를 일자로 쭉 펼때 이런 느낌이 오는데 이게 러너스 니 증상인가요?


바로 정형외과로 달려가야할까요? 아니면 자연 치유가 되는 부분인가요?


일단 며칠간 못 뛸 거 같아서 슬프네요......욕심이 화를 불렀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