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솔 쫀득하니 진짜 좋네요. 


내전 방지 효과도 확실히 있고. 

착화감은 2-3번 신으면 딱 안착을 하고. 


미드솔 내구성이야 아직 모르지만, 

아웃솔도 엄청나게 두껍네요. 


가지고 있는 신발 중에는 마하6랑 제일 비교가 되는데.  

마하6보다 무게는 약 40g 무겁긴 한데, 259g으로 엄청 무겁진 않고.

반발력, 안정성, 착화감 면에서는 우위네요. 


한편으로는 카본 슈트인 디나3 와이드랑 비교할 수 있는데, 무게가 거의 비슷하고, 

안정성은 훨씬 좋고, 반발력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서, 

조깅부터 템포런까지 다재다능이라 비카본 안정화 슈트로 봐도 될 것 같네요.  


저는 아치가 높은 편이라 아치 간섭도 거의 안느껴지고, 잘 받쳐주는 편이라 그런데, 

발에만 맞으면 정말 좋은 신발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