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욕탕가보니 57kg 집입했네요.

2달동안 매일 조깅했더니 키빼기 몸무게 110 성공했습니다.

월요일, 금요일은 가끔씩 빼먹음.

어제 살뺀 기념으로 오랜만에 요트경기장-동백섬-달맞이고개-구덕포(송정해수욕장) 기록 측정했습니다.

평균페이스 442나오네요. 이전보다 미미하지만 기록 단축함.

어제 장거리뛰어서 살짝 발바닥 아픈데 오늘 조깅 쉴까 고민중

운동안하면 보통 63~64kg 유지됨.

참고로 감량중에 라면 먹으니까 중간중간에 살이 팍팍 불어나더라구요.

감량안할때 평소에 먹던거랑 확실히 차이가 납디다.ㅠㅠ

인파가 많아서 새벽에 뛰었어야하는데 날도 더 더워질거고 다음에는 일찍 뛰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