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차 런린이 담날 다리 데미지 때문에 걱정되서 빡런 해본적이 없는데 어제 뛰면서 간보다가 상태 좋길래 살짝 빡세게 뛰어서 10km 50분 뛰었더니 귀신같이 오늘 걸을때마다 통증이 생겼음.. 그래도 심박 150대에 폐활량도 남던데 심박 160이상으로 빡런 하고도 데미지 없으려면 최소 3개월이상 마일리지 채워야하나? 슬슬 기록 측정 해보고 싶은데 부상 당할까봐 걱정되서 못하겠다..
빡런했는데 대미지가 안 오면 빡런을 안 한 거라고 봄
ㅇㅈ - dc App
아 그럼 오래 뛰어도 빡런하면 어쩔수없이 데미지가 올 수밖에 없는거라는거지? 기록만 점점 좋아지는거고? 그럼 한 이틀 쉴 생각하고 빡런 함 뛰어봐야겠다
그런 거 없다. 고수가 되어도 제일 무서운 게 부상. 그래서 날씨랑 몸상태. 야간근무 보며 스케줄 잘 짜야함 - dc App
그래서 익숙한 천장 그 제목이 많은거였구나..
빡런은 매일하면 누구나 부상임
다칠까봐 걱정되서 한번도 안해봤는데 한번정도는 해봐야겠음!
실력이 올라가면 빡런의 속도와 거리가 늘어남 즉 실력상관없이 빡런은 언제나 빡런 - dc App
다들 부상의 위험을 가지고 뛴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