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코치 모델처럼 하드하게 뛰고 하드하게 기록 뽑고 싶은 사람보다


그냥 모여서 달리고 뛰는 기분 내고 땀 흘리며 성취감 느끼고 싶은 사람이 더 많다는 거 캐치하고


초보 시장에 타겟해서 아이템으로 미드풋을 들고 나와서 히트 친 거 여기까지는 맞음


근데 영복이형이 사업 모델에 관한 고민이나 재주가 졷망이라서 


미드풋 공격받는 데도 공격하는 사람들하고 싸우고 그러면서 지금은 영 시원찮은 거 


일장일단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