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경 햄스트링과 장경인대 쪽 부상 이후 오금과 장경인대 통증을 쭉 갖고 있다가 이제 겨우 2번째 미세 통증만 있는 런을 했네요.



뛰러 가는 길에 걸을 때도 장경인대쪽이 아주 미세하게 통증이 느껴져서 오늘 런 조지나 했는데 1k이후에 통증이 확 줄었습니다.


경철 아저씨가 그 동안 병원다니고 보강 운동 하느라 수고했다고 이제 혼자 뛰어보라고 등을 밀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 눈물이..ㅠ






문제는 심폐가 박살이 났네요 ㅎㅎㅎㅎ 날씨 탓도 약간은 있겠지만 40여분 조깅페이스 뛰었다고 숨이 아주 그냥 난리네요


보름 이상은 무리 하지 않고 느린 조깅 쭉 가져가야겠습니다.



러닝화는 오늘은 가벼운 발구름으로 조깅을 뛰고파서 엔스4를 신어주었습니다.





온 러닝 티셔츠 개시 해봤는데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통기도 매우 좋고 마음 같아선 팔부분 잘라내서 탱크처럼 입고 대회도 뛰어볼까 하는 생각을 가졌네요.





슬슬 새벽런을 다시 시작해봐야 할 거 같아요. 나이키 모두 득템하셨길~



2022 러닝 시작

2024 참여대회
11.24 - YMCA 마라톤 half:1:57:04

2025 신청대회
3.16 - 대만 신베이 마라톤 full - DNS
4.27 - 서울하프마라톤 half

햄스트링 부상 극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