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지긴 했나봄.
싱글렛에 소프트플라스크 500ml 들고 다녀옴.
그늘 없는 천변으로 다녀왔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땡볕에서 뛸만 하도라.
천변에 유혈목이 사체 보고 개들짝 놀라서 고라니 처럼 뛰어오르다가 발목 접지를뻔 ㅠ

하프 1:19:50 (2025.03.09 정읍동학마라톤)
풀 2:54:24 (2025.04.06 군산새만금마라톤)
Since 202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