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뿌러져서 밖에서 달리면 삐끗할까봐 매번 헬스장에서만 탓는데


풍경보는게 좋아서 뛰어다니던 그 시절을 오늘부터 다시 느낄 수 있을거 같습니다.


형님들. 제목표는 일단 70 입니다.  일단 하뚜하쉬 하며 컨디션 좋으면 더 뛰고 슨배님들 똥꼬를 딸 수 있게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