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안동산불피해지원을..
오늘은 손흥민 유에파컵 결승을..

이틀연속 새벽 4시에 기상해서 쉬려고 했습니다만

치킨사냥을 위해 오산천을 다녀왔습니다.
(5km는 달리고 나머지는 걷기ㅠㅠ)

안동은 다녀와보니 산불규모가 생각보다 더 커서
주민분들이 정말 많이 놀라셨겠다 싶었습니다.

작게나마 힘 보태려고 왔는데
힘든상황속에서도 미소를 잃지않고 응원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에너지를 받고 왔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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