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90kg에 입문해서 다이어트 목적으로 뛰기 시작했지만
잘 뛰어보고 싶어서 런닝갤님들의 글도 많이 보고 참고하면서 열심히 달린 결과 빠르진 않지만 다이어트도 성공하고(-19kg 좀 있음-20kg 도달) 1월에 반월상연골판 파열 진단도 받았지만 하체 운동 열심히 해서 이제 갓 1000km 돌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주셔서!!
항상 감사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서야 드립니다
나이 마흔에 또 무언가에 빠질 수 있다는 게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