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퇴근 후 바로 뛰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근데 또 곧 그칠 비 같아서
잦아들길 기다리다 보니 시간이 너무 애매 해짐...
6시 30분에 체육관 단체 수업이 있는지라
3K 빡뛰하고 체육관 가자 결정
끝나고..
숨 멎는 줄..
체육관가서 기술 연습이랑 스파링 하고
보강운동도 야무지게 하고 복귀
의외로 끈적하고 달콤한 운동?
영광의 상처인거시에요
이제 런갤러들이 추천해준 곡들로
만든 플레이리스트 관해서 포스팅 할게!!
모두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오늘 3km 기록 찾아보다가 요정 기록 봤는데... 역시... 대고수
3K 빡뛰하고 체육관이라니...체력 장난아니십니다 펀치하나 발차기하나 내지르는데 엄청힘들텐데 - dc App
감사합니당!! 맞아요 다른 종류의 고통입니다 ㅠㅠ 항상 혜떵님도 멋져요. 팔도사나이!!
빡뛰 훌륭ㅜ ㅜ 멍 보기만 해도 아픔ㅜㅜ
날계란으로 문질문질하면 금방 낫는다!! 땡큐!!
무에타이 멋있어요! 저렇게 상처도 나고 다치는 것도 감수해 오셨겠네요 여러모로 대단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다행인건 아직은 젊어서 빨리빨리 낫더라구요ㅠㅠ 오늘도 햅삐한 금요일 되시구 항상 노거덜즐러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