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퇴근 후 바로 뛰고 싶었는데

비가 와서..

근데 또 곧 그칠 비 같아서

잦아들길 기다리다 보니 시간이 너무 애매 해짐...


6시 30분에 체육관 단체 수업이 있는지라

3K 빡뛰하고 체육관 가자 결정













끝나고..
숨 멎는 줄..







체육관가서 기술 연습이랑 스파링 하고

보강운동도 야무지게 하고 복귀









의외로 끈적하고 달콤한 운동?




영광의 상처인거시에요


이제 런갤러들이 추천해준 곡들로
만든 플레이리스트 관해서 포스팅 할게!!


모두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