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뿌듯하다

가능한 낮은 심박으로 뛰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뛰다보면 조금씩 빨라져서 160만 안넘기게끔 신경 썼음

신기하게 심박 낮게 유지하면서 뛰려니깐

숨이 하나도 안차더라

3월부터 뛰는 시간 늘려가며 뛰기 시작했는데

더 이상 늘리기는 힘들 듯 너무 오래 걸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