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있어(?) 호다닥 올려보는 훈련일지.
몸이 회복이 덜 되어 오늘은 크루 정기런 초보그룹 페이서를 맡았습니다.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밤에는 바람도 불고 선선하니 달리기 좋았네요.


1K 7:00
2-3K는 6:30~ 6:45으로 페이싱하기로..

1K 뛰고 살짝 빌드업하고 싶었지만 같이 뛰시는 분들이 호흡이 가빠지길래 6:45로 유지하여 2키로 달리고 마무리. 

3K만 뛰기 아쉽다는 분이 있어서 2키로 더 채워 총 5키로 뛰었네요. 4키로까지는 다리에 전혀 자극이 없었는데 살짝 속도를 올렸더니 점점 다리가 살려줘라고 말하더군요. 아직 회복이 더 필요한거 같습니다.

오늘도 달리시느라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