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형누나들!
런생 첫 월100k 도전 중인 40대 런붕이야

이제 3개월차고 시작할 땐 월 100k가 별거 아닌 줄 알았는데 너무 힘들다ㅎㅎ 어릴땐 하루 12시간씩 농구도 하고 밤새서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 30대 이후 운동이라곤 골프밖에 안 해서 그런지 나이든게 실감난다..

오늘은 그동안 한 번도 통증없던 아킬레스에 통증이와서 5키로에서 바로 멈춤 꾸엥

진짜 수백k/월 뛰고 마라톤도 뛰는 형누나들,
그리고 지금도 어디선가 뛰고 있는 모든 러너들 존경해 리스펙!

암튼 오런완 겸 5월 누적이야 할 수 있겠지??
(월말엔 가족행사로 실제 뛸 수 있는 날은 3일 정도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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