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리스트 만들었어요!

비록 오늘은 급히 체육관 가야해서

3km 뛰느라

첫 4곡 밖에 못들었지만


앞으로 러닝은 이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모든 곡들 들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후기를 간단하게 남기려고 해요.




1. Better than yesterday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싸이월드 시절로 타임머신 탄 느낌.
도토리 충전해서 BGM 걸면 세상 행복하던...
제가 김범수 형님을 좋아하는지라
딴딴한 발성의 아웃사이더 형님 랩이 특히 좋았습니다.

2. All nightmare long

Metalica는 워낙 유명한 가수지만
이 노래는 처음입니다.
6분부터 나오는 연주가 황홀합니다.
그리고 언어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가사를 보니 꽤 높은 수준의 영단어가
라임을 맞추며 포진해 있네요!
더 더 들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3. I gotta feeling

이 곡도.. 걍 띵곡이죠.
저절로 팔을 공중에 뻗고 점프점프! 하고 싶은 곡
개인적으로 Where is the love? 라는 곡도 많이
좋아해서 따라 부르곤 했는데.
덕분에 즐겁게 들었습니다.
추억의 노래!

4. Run for roses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이 곡에 나오는 roses가 블랙핑크 로제는 아니죠?
노래가 굉장히 힙하고 트렌디한거 같습니다.
특히 제목에 Run이 들어가 있어서 더 맘에 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