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소화가 안돼서 호수공원 다섯바퀴 정도 돌고 왔습니다.

소화가 잘 안돼서 그런지 속이 더부룩 ㅠㅠ 가스가 빵빵해서 처음에는 좀 힘들었는데 조금 뛰니 괜찮아지네요. 

호수공원에 사람도 많고 뛰는 친구들도 엄청 많네요.

간만에 즐겁게 달렸습니다~

모두 즐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