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실패해서 적정 사이즈보다 5mm정도 큰 느낌이었는데
뚜거운양말+런린이라 30분미만으로만 달려서 지금까진 크게 체감못함
저번주부터 좀 적응돼서 30분 이상 뛰는데
오른쪽 발바닥 앞부분이 쓸리는? 느낌이 좀 드네요
더워서 얇은 양말로 갈아 신은 탓도 있는것 같고
신발 클대 좋다고 해서 러너스루프인가로 왼발은 살짝 꽉묶어졌고 오른발은 여유롭게 묶어졌는데
오른발바닥만 그런거 보니 발바닥이 안에서 놀아서 그런것 같음
앞으로 발가락 딱붙이면 엄지손가락 하나 쑥 들어가요
쿠션감은 진짜 맘에 드는데 다음에 꽉끈하고 다시 뛰어보려구요
그래도 똑같으면 신지 말아야겠죠?
그런데 노바블라스트5가 유달리 길게 나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