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실내 트랙이 5바퀴 1마일 (1.6km) 라는 km로 환산하기 애매한 트랙이라서 한번 1마일 tt를 도전해봤음

네바퀴째부터 거의 정신이 혼미해지고 힘이 부치는데 속도는 안줄길래 끝까지 해봤습니다 

근데 원래 궤빡런 하면 팔, 어깨가 저리기도 하나요? 

숨차고 힘든것 보다 팔이 저리고 아파서 오히려 달리기가 힘들더라구요 ㅋㅋ

땀이 아주 많이 난 상태로 스트레칭 하려고 앉으니 회색 나이키 바지에 땀자국이 아주 선명하게 중요부분이 젖어있어서 아주 민망했습니다. 

산지 며칠 안되서 몰랐는데 다음엔 야외에서 운동할때만 입어야겠네요 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