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으로 뛰면 심박이 존4 존5에서 자꾸 놀길래 아싸리 페이스 늦추고 존2로 뛰다보면 는다길래 

좀 느리게 뛰었는데 존2는 너무느려서 불가능하고 걍 심박 150언더로 유지하면서 뛰니까 740페이스 나오던데

케이던스 유지하면서 느리게 뛸려니까 어째 다리가 더 아픈 느낌이 들었음

지금은 멀쩡함

이렇게 뛰는게 맞음?